- 충남대학교 3학년 휴학중.
-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17기 연수생.
solved.ac hhs2003 | 알고리즘 문제를 즐겨 풉니다. 왜 이 구조가 맞는지, 왜 맞는지, 위험성은 없는지 어디에서 깨질 수 있는지 끝까지 탐구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엔지니어링에서는 실행 경로가 실제로 어디를 지나가는지 보는 쪽에 관심이 많습니다. 런타임, 메모리, I/O, 컨테이너, 컨트롤러처럼 겉으로는 가려져 있지만 성능과 안정성을 결정하는 층을 좋아합니다.
이 블로그에는 전체적인 개발 회고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술들을 사용하면서 고민했던 흔적들과 의사선택 과정, 트러블 슈팅과정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알고리즘과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좋아합니다. 정답을 맞히는 데서 끝내기보다, 런타임, 메모리, I/O처럼 실제 실행 경로를 따라가며 원인을 확인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목록Shell Lab (1)
황현석 일지
저는 보통 저작권이 교수님한테 저당잡혀 있는 학교 과제에 대하여 글을 작성하지 않습니다. 과제중에 유일하게 포스팅을 하고 싶었던 주제는 Shell Lab입니다. 다행히, 이미 Shell Lab은 블로그에 글들이 널린 공공재입니다. 학교 과제를 하면서 Shell Lab이 가장 재미있엇습니다. 우선은 코딩이고, 저같은 레벨의 학부생 수준에서는 Low-Level에서 개발할 일이 별로 없어, 더더욱 재미를 느꼇던 것 같습니다. 미루고 미루다가, 거의 10개월이 지난 지금 포스팅을 합니다. 과제를 다시 읽어보게 되서 설렜습니다. Shell Lab은 처음 보면 진입장벽이 높아보입니다. 실제로 Shell Lab은 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문맥에서는 요구하는 배경지식이 많은 과제입니다. C 기본 문법만 어느 정도 아는..